최종편집
2020-07-08 오후 3:0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20-05-28 오후 2:03:15 입력 뉴스 > 사회

거창군, 축산분뇨 실태분석 및 자원화 방안 간담회 가져



거창군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내 회의실에서 가축분뇨 실태분석 및 자원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농업기술센터 소장 주재 박수자 군의원 및 관련업체, 축산관련단체장, 담당 공무원 등 12명이 간담회를 가졌다.

 

연간 소요되는 유기질 퇴비 100만포 중 관내 생산은 34만포정도 공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소요 전량을 관내 퇴비로 생산·공급 가능한 방안과 포당 500원 환원사업을 북부농협 조합원에 한해 시행하면서 관외 퇴비 사용량 증가 대책에 대해 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사항으로는 북부농협 생산능력 확대 북부 유기질퇴비 타 권역 확대 방안 마을공동 퇴비장 건립(목표 : 5개소) 가축분뇨처리시설 설치 규제완화 관내 생산 유기질비료만 사용 등 다양한 사항들이 논의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박수자 의원은 농촌 소득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축산업이 악취와 환경오염으로 점점 위축되는 실정이다. 장기적인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퇴비 부숙도 기준화와 가축분뇨를 활용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류지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가축분뇨 자원화 활성화 방안에 다양한 사항들이 거론된 것 같다. 참석하신 관련 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관내 퇴비 선순환을 구축하여 축분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김태호 국회의원 당..
마스크 보급, 거창군..
새로 선출된 거창예..
한마당축제 명 공모에..
‘더 큰 거창도약, ..
거창, 산청, 함양, ..
능력 있는 국회의원..
거창문화재단의 정상..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21,577,016
  어제 : 47,976
  오늘 : 45,621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송정8길 21 | 제보광고문의 055-945-2000 | 팩스 055-943-1062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121-94-93071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최민식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