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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 오후 3:28:12 입력 뉴스 > 사회

거창군, 기업애로 현장에서 답을 찾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웅양면에 위치한 상일을 방문해 국도3호선 도로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도3호선 도로변에 위치한 상일은 진출입로가 구암·성북마을과 인접해있고 굴곡도로로, 운전 시 시야확보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1일 평균 30여대가 이동하는 18톤 카고트럭은 진출입시 상당한 시간 지체로 사고발생 위험이 높다.

 

또한, 새로운 국도3호선이 개통한다 하더라도 현재 성북 교차로와 연결됨에 따라 굴곡도로에 대한 위험성은 여전히 상존하므로 단기적으로는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장기적으로는 굴곡도로 개량을 하는 등 근원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현장방문을 통해 건의된 기업애로 사항에 대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하여 구체적인 해소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거창군은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4년에 설립된 상일은 음료 조제 업체로 종업원이 70여명에 달해 거창군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바가 크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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