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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오전 7:25:12 입력 뉴스 > 사설

김태호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보내는 메시지



 

코로나 정국의 비정상일상에서 치러진 415일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에 거창 함양 산청 합천지역구 국회의원에 무소속 김태호후보가 당선되었다. 먼저 당선을 전 주민들과 함께 축하한다. 선거판이 전쟁터보다 더 정신적으로 피 마르는 싸움터임은 선거를 치러보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른다. 당선자와 가족 선거운동원 지지자, 낙선자와 가족 선거운동원 지지자 모두 고생 많았고 낙선자에게는 진심어린 위로의 말을 전한다.

 

선거에서 승자는 관대해야 한다. 승자답게 대인의 풍모를 지녀야 정치를 잘 할 수 있다. 선거 중에 일어난 일은 선거 후에는 잊어버려야 한다. 이건 패자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승자는 너그럽게 포용하고 패자는 깨끗하게 승복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야말로 지도자로서 주민들에게 보여주는 아름다운 선물일 것이다.

 

김태호의원이 도의원, 거창군수, 경상남도 도지사 2, 김해시 국회의원 2번의 정치행보를 밟아온 경험과 젊은 시절부터 다져온 훌륭한 정치가가 될 것이라는 그의 신념에서 탁월한 정치력과 추진력이, 그리고 엄청난 독서량으로 축적된 다양한 지식에서 나오는 명확한 판단력과 창의적인 상상력, 겸손으로 몸을 낮추는 친화력이 그만의 소중한 정치적 자산들이다.

 

중앙정부의 행정수반인 대통령업무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는 광역지자체장을 8년 동안 수행해오면서 그의 정치적 행보는 보통사람은 엄두도 못 낼 발상의 전환을 보였다. 그것은 한국지도를 거꾸로 붙여놓고 경상남도가 한국의 남쪽 변방에 있는 지역이 아니고 경상남도가 세계의 중심이 되는 위치에너지를 경영철학으로 타켓팅 한 것이었다. 이것은 정치포부를 지향하는 김태호의 넓은 시야로 출중한 창의적 사고에서 표출된 것이다.

 

그리고 남해안시대를 표방하며 세계적인 해군명장 충무공이순신장군의 애국정신과 승전지를 관광산업과 연관된 프로젝트산업을 마케팅하여 남해로 연결된 전라남도, 부산, 경상남도로 이어지는 남해안 벨트를 조성하고,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이 해양으로 진출하여 세계의 부강한 국가가 되었듯이 한국이 해양국가로서 해외로 뻗어가는 진취적 역동성을 최초로 기획한 정치가였다.

 

또한 미래에 식량대국으로부터 식량지배를 받지 않기 위해 미리 식량을 준비하는 전략으로 북방의 러시아 연해주에 방치된 광활한 땅을 임대해 거기다 초대형 농토를 조성하고 쌀을 재배해서 앞으로의 식량전쟁을 대비하고 북한의 동포들에게도 나누어주겠다는 프로젝트를 시도했었다. 통일을 염두에 두고 경상남도에서 재배되는 잉여딸기를 이북동포들에게 보내는 등 그 당시만 하더라도 타 광역지자체에서는 엄두도 못내는 통일국가를 대비한 과감한 상상력을 추진한 정치적 안목도 탁월했다.

 

미래통합당 공천과정에서 공천위원회의 신중치 못한 삼류공천으로 여태껏 미래통합당에 헌신해 왔던 당의 대선 급 주자를 경선도 치루지 못하고 컷오프당하는 수모를 겪고 힘든 무소속으로 험지와 다름없는 이 지역에서 혼자서 고군분투한 김태호는 이번 총선에서 풀뿌리 민심이 천심인 것을 확인했을 것이다.

 

김태호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의 국회의원으로서 첫 당선은 그에게 몸 바쳐 큰일을 할 수 있는 당위성을 확보한 셈이다. 그의 초심인 고향을 위해서 일을 하고 싶다고 온힘을 다해 호소한 김태호 당선자는 낙후된 서부경남의 변방인 거창, 함양, 산청, 합천을 공약에 명시된 지역특성적 발전의 창의적 프로젝트를 정치적 역량으로 중앙예산을 끌어와 약속대로 실제화 시켜내길 주민들은 바라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태호 당선자는 빠른 시간 내에 복당해서 자유민주주의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고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막아내어야 할 것이며 나아가서는 한국을 통일국가의 반석에 올려놓는 대통령이 되기 위한 역량을 모으는데 뼈를 깍는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하며 국민으로부터 선망 받는 PK의 대권주자가 되길 고향주민들은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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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참
너무하네 문재인이 독주라 ... 2020-04-18
장수정
항상 어려운 시절에 새로운영웅이 나타나니 이또한 우리의 행운인것을 항상군민의 의견수렴해서 난국을 이겨냅시다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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