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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오전 10:12:29 입력 뉴스 > 정치

강석진 미래통합당 후보, 장날 맞아 산청, 거창 유세



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는 선거가 5일째 접어들면서 치열한 유세를 펼치고 있다.

 

6일 오전, 강석진 후보는 산청과 거창 장날을 맞아 거리 인사와 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하였다.

연단에는 고 권익현 전 대표의 맏사위인 김태기 중앙당 경제자문단장, 권혜경 정암불교 도서관장, 미래통합당 영입인재 1호 백경훈 대변인, 박우범 경남도의원, 이만규 산청군의회 의장.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강석진 후보를 위한 찬조 연설의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먼저, 우한 코로나19로 인한 희생자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거창에서, 첫 연사로 나선 백경훈 대변인은 정권심판을 위해 기호 2번 강석진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이홍희 의장은 찬조 연설에서 “4.15 핑크빛, 코로나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하고, 415일 총선이 중요하다. 미래통합당이 과반수 이상 확보하여 소득 주도성장, 연동형 비례대표제 등 잘못된 법을 제대로 돌려놓아야 하는 선거이며, 2020년 정권을 되찾아 오느냐 그렇지 못하냐 하는 갈림길에 서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하였다.

 

강석진 후보는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초선의원인데도 경남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되는 등 일 잘하는 일꾼으로 검증받고 있다. 또한 지역개발 SOC사업, 농업농촌 활성화 사업, 학교기숙사 건립 등 교육인프라 사업 등 35백억 국비를 가져와 지역발전을 앞당겼다. 특히 명품 교육도시 기반 구축을 위해 거창 대성 고등학교 기숙사 증축비 27억원, 거창 공고 기숙사 및 급식소 증축비 22억원, 거창 아림고 교육환경시설개선비 22억원, 거창 중앙고 다목적 강당 개보수비 10억원 등 총 81억원을 지원했다. 금년에는 함양 울산 고속도로 등 많은 예산을 확보했다. 이런 일 잘하는 일꾼을 국회로 보내지 않고 누구를 국회로 보내겠습니까?”라며 강석진 후보 연호를 유도했다. “일 잘하는 큰 일꾼 기호2번 강석진 후보를 지지해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330일 황교안 대표께서 중요한 발표를 하였다. 미래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하는 사람은 영구입당을 불허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잠시 당을 떠났다가 꼭 살아서 돌아오겠다고 하지만, 무소속 후보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길은 영영 없게 되었다. 무소속 모후보는 이명박 대통령 시절,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받았으나 온갖 비리로 후보청문회 사퇴한 사람, 인사청문회 조차 통과하지 못한 인물이 국회의원이 될 수 없다.”라고 하였다.

 

무소속 후보가 일하러 왔다, 일하고 싶어 미치겠다고 한다. 도의원 4, 거창군수 2, 경남도지사 6년 동안 우리 거창을 위해 특별히 한 일이 없는데 군민들께서 이미 잘 알고 있는데 일하러 왔다는 말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고 되물었다.

 

무소속 모 후보는 보수가 뭉쳐 광화문 광장에서 투쟁하며 조국 사퇴를 외칠 때 단 한번도 조국반대 집회에 나와보지 않은 이기적인 사람이다.”, “청문회 통과도 못한 사람이 대권도전하겠다는 것은 우리 4개군 지역 군민을 우습게 아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의장은 일 잘하는 큰일꾼, 검정받고 능력있는 일꾼, 정직하고 성실한 일꾼,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강석진을 압도적으로 지지하여 415일 거함산합에 승리의 노래 소리가 울려 퍼질수 있도록 절대적인 지지를 호소한다고 하였다.

 

참석자들의 열띤 환호와 박수 속에 마지막으로 등단한 강석진 후보는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경제상황을 언급하며 이번 4.15총선은 단순히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할 매우 중차대한 선거라고 말하고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나라를 구하기 위해 미래통합당 저 강석진을 압도적으로 당선시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후보는 달빛내륙고속철도 거창역 유치를 약속하고 거창을 전국 1등 가는 군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총선에서 승리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며 거창군에서 똘똘 뭉쳐 핑크빛 바람을 경남에서 불러 일으켜서 서울로 밀어 올리자. 핑크빛으로 전국을 물들여 핑크혁명을 일으키자고 호소하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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