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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오후 1:45:06 입력 뉴스 > 정치

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 산청.함양 선대위 출정식 잇따라 개최



 

더  

공식 선거운동을 불과 하루 앞둔 산청.함양.거창.합천 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 선대위가 전날 거창과 합천에서 선대위 출정식을 가진 데 이어 41일에는 산청과 함양에서 잇따라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한 코로나 19로 인해 20여 명의 핵심 당직자만이 참석한 가운데 오히려 일당백의 기세로 강석진 후보 필승, 정권심판 의지의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산청과 함양 선대위 출정식에는 산청이 낳은 큰 인물로 산청.함양.거창 11, 12대 국회의원과 산청.함양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4선의 고 권익현 전 의원의 큰딸인 권혜경 정암불교도서관장과 사위인 김태기 미래통합당 경제자문단장이 참석했다.

 

권혜경 관장은 미래통합당 공천을 놓고 강석진 후보와 선의의 경쟁을 펼친 바 있다. 이후 강석진 후보의 공천이 확정되자 강석진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문재인 정권 심판 대통합의 대열에 합류했다.

 

고 권익현 전 의원의 사위인 김태기 미래통합당 경제자문단장은 축사를 통해 당의 공천신청을 했을 때는 이미 그 결정을 따르기로 약속을 한 것이다. 그런데 김태호 무소속 후보는 당의 권유도 따르지 않고 탈당하고 말았다.”고 말했다.

 

김교수는 보수야말로 품격이 있어야 한다. 보수의 품격이 없는데 어떻게 표를 달라고 하겠는가.”라며 고 권익현 의원께서, 산청함양의 교통을 발전시키고 이 지역을 크게 일으켜 세웠다. 그러나 13대 총선에서 당의 공천을 못 받자 백의종군을 선언하고 당의 공천에 승복하는 큰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셨다.”며 김태호 무소속 후보의 공천불복, 탈당과 문재인 정권 심판 대통합 이탈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고 권익현 전 의원께서는 백의종군 선언 이후 재기하여 4선 의원까지 올라 지역발전에 헌신하셨다. 보수의 가치는 보다 양심적이고 국가와 지역에 헌신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415일 총선이 끝나고 나면 실업자 증가 등 경제가 무너지는게 두드러질 것이다. 이런 위기속에서 지역발전을 이루고 경제를 살려 나라를 구할 인물은 미래통합당 강석진 후보 뿐이다라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강석진 후보는 함양 선대위 출정사를 통해 이번 총선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를 지키는 역사적인 절체절명의 선거라며 보수가치를 위협하는 문재인 정권을 선거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득주도성장과 탈원전 등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경제폭망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자유우파의 결집을 통해 국회의사봉을 되찾아 오자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사익을 위한 정치는 국민에 대한 배신이며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 “역사적 소명의식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자고 말했다.

 

강후보는 인구감소 극복, 사통팔달의 교통, 달빛내륙고속철도 조기 건설, 선비의 고향, 산삼의 메카 일등도시를 만들어 후손에게 자유민주주의를 물려주자고 강조했다.

 

이로써 강석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4개군 출정식을 모두 마치고 2일부터 13일간의 문재인 정권 심판 대통합 장정에 나서게 된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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