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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오전 10:05:48 입력 뉴스 > 사설

‘더 큰 거창도약, 군민행복시대’를 위해서



민주주의 꽃인 선거는 후보자가 집권기간 동안 이룩해야 할 공약의 콘텐츠가 당락을 좌우한다. 물론 공약보다 당이나 인물위주로 선택되어지는 후진성을 띈 지역이 없는 것은 아니다. 주민들의 다수에 의해 당선된 지자체장은 우선 단기적으로 4년 동안의 해야 할 일과 장기적으로 8년에서 12년 동안 해야 할 일을 설정하고 실행을 통하여 지자체의 발전역사에 능력을 펼친다.

 

지자체장은 선거 때 내세운 공약을 중심으로 지자체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도달 할 세부방침을 마련한다. 이런 수순의 과정을 거창군에 빚 대어 살펴보면 거창의 군정목표는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로 세부방침은 군민공감 소통화합, 미래명품 교육도시, 부농실현 농촌경제, 희망나눔 복지증진, 품격있는 문화관광으로 세웠다.

 

목표와 방침은 거창(?)하게 잘 짜여 졌다고 볼 수 있는데 과연 임기가 끝날 때까지 얼마나 실행이 되는지는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이지만 거창군정을 이끌어가는 군수의 소신과 역량에 그 성패가 달려있을 것이다. 소신은 의지나 집념으로 군수주변에 있는 별의 별 사람들의 참견과 압박을 과감히 뿌리치고 자신이 내뱉은 약속을 무쏘의 뿔처럼 묵묵히 수행해야 할 역량을 잊으면 안 될 것이다.

 

군정을 책임지는 선장격인 군수가 거창의 토호(土豪)세력들의 토호질에 꼭두각시가 된다거나 외부의 압력에 밀리면 군정이 중구난방으로 누더기가 되어 소신껏 군정을 수행할 수 없고 결국은 허망하게 시간만 흘러 군민의 행복은커녕 무능력한 군수로 낙인찍혀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질 것이다.

 

역사는 과거를 반면교사로 현재의 교훈을 삼고 미래를 제시하는 질서의 궤도를 달리는 열차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당대에서 소신껏 일하다 토호세력에게 욕을 먹었더라도 후대에 민중들에게 칭송을 듣는 지도자가 참지도자임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참지도자일수록 소신과 철학이 뚜렷해 이권집단의 섭정(攝政)과 압력을 과감히 물리치고 군민만 바라보고 올바른 일을 하는 군수를 지칭하며 군민은 이런 군수를 신임하며 존경할 것이다.

 

더 큰 거창도약을 살펴보면 ’ ‘’ ‘도약의 단어들이 하나같이 한계를 뛰어 넘어야 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계를 극복하려면 창의적인 사고와 열정적인 실행이 뒷받침 안 되면 어려울 것이다. 또한 이 군정의 목표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세부방침도 중요하지만 군민을 위한 군수의 소신과 확고한 신념이 주변의 압력을 무시하고 실천하는 배포(排鋪)있는 행동철학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군민의 행복시대를 열기위해 더 큰 거창도약이 군정목표로 설정 되었다면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강력한 추진체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것이고 이것이 바로 거창의 행정수반인 군수의 필수적 덕목에 속할지도 모른다. 군수가 군정을 펼치면서 좌고우면하지 않는 일관성과 성취하려는 추진력을 보이면 군민은 군수를 언제까지라도 선택할 것이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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