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2-24 오후 1:08: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20-01-23 오전 11:13:55 입력 뉴스 > 사회

구인모 거창군수, ‘2020년 거창의 새로운 내일’ 포부 밝혀



거창군은 소통과 화합의 군민 대통합을 위한 민선7기 구인모 군수의 2020년 연두 순방이 5개 권역에 약 1,000명의 주민들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연두순방은 예년과 달리 거창군 12개 읍면을 동서남북권과 거창읍 등 5개 권역으로 통합해 이뤄졌으며, 지난 15일 서부권역(위천면, 마리면, 북상면)을 시작으로 남부권역(남상면, 남하면, 신원면), 북부권역(주상면, 웅양면, 고제면), 동부권역(가조면, 가북면)을 거쳐 거창읍 중심권역에서 마무리했다.

 

그동안의 연두순방이 단순 민원 청취와 해결에 한정적이었다는 평가에 따라 군정 성과와 역점시책 추진계획을 군민에게 올바르게 전달해 더 큰 거창도약을 위한 성장·발전의 발판으로 삼고자 권역별 통합 순방으로 변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60여 분 동안 진행하면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의견 청취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군정과 주민을 이해하는 내실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취임 후 16개월간의 기간 동안 700여 공직자가 열과 성을 다한 결과 2019년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밝히며 거창구치소 갈등 주민투표로 해결 세계 승강기 허브도시 조성사업 선정 거창권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 2020년도 경남도 내 군부 최대예산 확보와 2019년 인구 최소 감소 거창항노화힐링랜드 Y자형 출렁다리 준공 거창창포원 사계절 관광프로그램 개발 공사중단 장기 방치 건축물 정비 공모 선정 거창사과 융복합산업지구 조성과 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 선정 거창농특산품 수출 해외시장 개척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대통령상 수상 등 10대 군정 성과로 삼았다.

 

이어 ‘2020년 거창의 새로운 내일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법조타운 조성 거창권 지역책임의료기관 신축 남부내륙고속철도 해인사역 유치 남부우회도로 개설 복합교육센터 건립 2창포원 조성 거창국제연극제 정상화 인구증가시책 추진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Y자형 출렁다리와 거창창포원 개장식 등 7대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10대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남부내륙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거창군의회 이홍희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권역별로 순방장소를 찾아 군정 현안과 지역 주민의 민원사항을 청취하고,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구인모 군수는 이번 연두 순방을 통해 군정에서 추진하는 비전에 대해 군민들께서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202010대 정책과제를 성실히 수행해 거창을 발전하고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히고 군정에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새해 인사 말씀을 끝으로 순방을 마무리했다.

 

한편, 거창군은 4일간 진행된 권역별 통합 순방에서 주민들이 제안하고 건의한 도로, 교통, 환경, 건설 등의 사회기반시설과 체육, 환경 등 생활밀착형 민원 등 150여 건에 달하는 의견은, 담당 부서의 심층적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한마당축제 명 공모에..
‘더 큰 거창도약, ..
거창, 산청, 함양, ..
능력 있는 국회의원..
거창문화재단의 정상..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문화산업적 지식재산..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15,628,286
  어제 : 43,538
  오늘 : 6,714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