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1-23 오후 2:2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20-01-06 오전 8:15:52 입력 뉴스 > 사설

능력 있는 국회의원을 선택해야 지역과 국가가 동반 발전한다.



 

 

미래 우리나라의 명운이 걸려있는 4.13.총선이 3개월로 다가왔다. 작년 국회에서는 예산안과 선거법, 공수처가 날치기 통과되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민주주의의 협치가 집권당의 야욕으로 공중 분해되었다. 슬픈 일이다. 여당의 독선을 질타하지만 상대적으로 야당의 전략부재와 전방위적인 협상력이 약한 부분도 지적받고 있다.

 

작년 말 국정을 혼미하게 한 국회의 날치기 통과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여권성향의 군소집단의 야합에 의한 폭거가 주원인이겠지만 야당인 자유 한국당의 공격과 수비, 전략이 허약했다고 분석할 수도 있다. 한국당이 수적으로도 약세이지만 그것보다 먼저 당 지도부에 정치력이 있는 거물급의원들의 부재로 노련한 전략구사가 부족했던 것이 아닌가하는 분석도 있다.

 

따라서 한국당은 야당의 의석도 늘려야겠지만 일당백의 거물급 인사를 확보하는데 4.13.총선의 선거 전략을 함께 해야 할 것이다. 여기서 거물급이라 하면 실력 있는 정치인을 두고 말하는 것인데, 무조건 물갈이 론()이라든가 기계주의로 획일화한 인기영합의 피상적 잣대로 공천의 기준을 마련하는 것은, 거물급 인재를 잃는 비극을 자초해 미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데 역현상이 벌어질 것이다.

 

조직은 목적을 지향하고 성취하는 구심적인 힘과 원심적인 지혜를 생산하는 중추적 기구이며 기업이 매우 효율적인 조직구조를 갖추고 있다. 전략을 세우는 머리 층이 10% ~ 20%, 전술과 작전을 수행하는 몸 층이 20% ~ 30%, 전투에 투입되는 팔 다리 층이 50% ~ 70% 으로 조직되어져있다. 그리고 기업에서 가장 중시하는 층이 머리 층이다. 그만큼 기획과 미래비젼을 제시하는 전략 층이 조직의 핵심이라는 것일 것이다.

 

정당도 기업과 같이 정권을 창출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정권을 쟁취하는 임무를 성취하는 목적기구로 소..장년 의원의 여러 계층 간의 황금비례적인 분포가 제대로 포진되어야 하는데 지금 한국당에서는 전략을 기획하는 능력 있는 머리 층의 노련한 인재를 확보하는데 그 시선을 집중해야 할 것이다.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하여 새것을 아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중국이나 일본의 정계에는 고령자가 많다. 그것은 고령화 사회의 시대상황적 배경과 오래된 것의 지혜로움의 중요성이 합쳐져 생성된 현상일 것이다. 세간에는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전 최고위원을 두고 험지에 출마하라고 여론전을 펴고 있지만 공평하거나 합리적이지 않다. 이 두 정치인이 전라도나 연고가 전혀 없는 진보색상의 지역에 출마하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낙선할 것이 불 보듯 뻔한 것인데 맹목적 기계주의논리에 갇혀 인재를 잃는 것은 한국당은 물론 국가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전국에서 제일 낙후된 거창을 비롯한 산청, 함양, 합천지역의 서부경남이 기하급수적 발전과 국가자유민주주의의 번영을 위한 대선주자 김태호 전 경상남도지사가 서부경남의 험지에 출마하여 주민들의 심판을 받게 하는 것이야말로 공정한 일이며 장기적으로 지역발전과 국가번영에 이득이 되는 일거양득의 기회라고 볼 수 있다. 주민과 국민의 눈높이가 높은 시선를 가져야 하고 눈넓이가 넓은 시야, 눈깊이가 깊은 시각을 주민과 국민 모두가 가져야 할 때이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 산청, 함양, ..
능력 있는 국회의원..
거창문화재단의 정상..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문화산업적 지식재산..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14,211,270
  어제 : 42,818
  오늘 : 26,987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