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0-18 오전 11:39: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19-10-07 오전 10:32:39 입력 뉴스 > 사회

서민 울리는 ‘3불 사기 범죄 근절’ 국민 모두가 관심 가져야
거창경찰서 아림지구대 순경 배종현



지난 104일 오후, 60대 여성이 112신고를 했다. 신고자는 딸을 사칭한 카카오톡 메신저에 속에 580만원을 입금했다.

 

딸을 사칭한 사기범이 신고자의 카카오톡 메신저로 급히 돈을 송금해야 하는데 휴대전화가 고장 나 이체가 되지 않으니까 엄마가 대신 580만원을 보내 달라고 접근했다. 그 말에 속은 여성은 딸이라는 말에 아무런 의심 없이 사기범이 보내준 계좌로 돈을 입금했다.

 

신속한 신고로 200만원은 인출이 되었지만 380만원은 다행히 지급정지 되었다.

메신저로 돈을 요구하면 반드시 본인 확인을 해야 피해를 예방 할 수 있다.

경찰과 금융당국의 노력과 대대적인 홍보에도 보이스피싱 범죄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사기범죄는 27만 건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166%증가했다. 전화금융사기와 인터넷사기 역시 올해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간 대비 21%, 21.5% 각각 증가했다.

 

이에 따라 경찰에서는, 오는 11월까지 서민 3(불안불신불행) 사기범죄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에 들어갔다. 서민 3불 사기범죄는 피싱사기(보이스피싱, 메신저피싱) 생활사기(인터넷사기, 취업사기, 전세사기) 금융사기(유사수신, 불법대부업, 보험사기) 등이다.

 

거창경찰은, 3불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홍보 활동도 벌였다. 경찰은, 국민 안전을 지키는 수호자로서 서민경제 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단속 활동 등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범죄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국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안전한 나라를 만든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문화산업적 지식재산..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10,031,837
  어제 : 43,491
  오늘 : 15,399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