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9-20 오후 4:1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19-09-02 오후 4:44:31 입력 뉴스 > 사회

‘교도소 이전하면 인센티브 옵니다’



교도소 이전 측인 학교앞교도소반대 범거창군민대책위원회(아래 범대위)2일 오전 10,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주민투표를 통해 교도소를 이전하면 공공병원과 공무원연수원 또는 공기업 연수원을 유치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을 통해 범대위는 공공병원은 김경수 도지사가 확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교도소 이전하면 현 부지에 응급센터와 심혈관센터를 갖춘 공공병원을 들여놓을 수 있다.”라며 공공병원 유치가 결정되면 자연스럽게 공공산후조리원까지 유치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도소를 외곽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결정한다면, 이미 타 지자체와 경쟁에 들어간 경상남도 공무원연수원과 경남으로 이전을 논의 중인 공기업의 연수원 유치에서 우위에 서게 된다라며 충분히 가능성을 확인했고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 범대위는 갈등으로 점철되었던 교도소 문제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는 길은, 주민투표 이전을 결정하는 것이라며 “1(교도소) + 1(공공병원) + 1(공무원연수원) 공공사업을 실현시킬 수 있다라고 전했다.

 

거창군수에게도 당부의 말을 전했다. 범대위는 군수님께서는 오늘 당장이라고 엄정중립을 공개적으로 선언해 달라라며 오랜 갈등을 끝내자고 실시하는 주민투표의 과정의 공정성과 관권개입의 의심으로 어느 한쪽이라도 승복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겨서는 안 된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엄정중립 입장을 천명해주시고 주민투표를 통해 확인된 주민 의사를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선언을 속히 해 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운동본부는 내일 93일 화요일 오후6시부터 8시까지 군청 앞 광장에서 거창교도소 부지이전을 위한 주민투표 운동본부의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문화산업적 지식재산..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08,809,194
  어제 : 45,854
  오늘 : 10,658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