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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오후 4:04:01 입력 뉴스 > 문화

‘고택에서듣는인문학강좌’는 동북아 평화를 꿈에 독도는 홀로가 아님을



글향기 책기운을 찾아 연구공간 파랗게날(대표연구원 이이화李以和)은 매달 마지막 토요일 지리산덕유산가야산 어름에서 문학역사예술철학 등 다채로운 인문 감성과 만나는데, 8월은 우리 사회 쟁점의 양쪽을 만나는 대화로 마련된다.

 

올해는 일곱 번째 대화, 이성환최철영 선생과 함께 831() 오후 2시 파랗게날 연구공간 언덕(경남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 53. 동호마을 뒤쪽)에서 <우리가 모르는 몇 가지 - 독도는 어쩌자고 홀로?>란 주제로, 독도를 징검다리로 동북아 평화로 나아가는 길을 찾는다.

 

냉전을 배경으로 한 미일동맹관계 속에서 일본은 침략전쟁에 대한 처벌이나 피해국가들에 대한 배상의 책임도 지지 않은 채 여전히 동아시아의 중심세력으로 역할하게 된 것이다.”라고 하는 이성환 선생은 계명대 국경문제연구소 소장이다. 대구 MBC라디오 국제이슈 해설담당이며 대구매일신문 객원 논설위원으로 사회쟁점의 한가운데 있다. 1957년 성주에서 나, 일본 국립 쓰쿠바대에서 박사학위(정치학)를 받고, 계명대 일본학전공 교수로 있다. 대한정치학회 회장 등을 지냈고, 지금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영토해양연구편집위원으로 있다.

 

한일 간 역사문제에는 근본적으로 고의적 가해자의 낭창함과 미필적 인식 하에 당한 피해자의 분노와 원망이 존재한다. 대적對敵하는 이 시각의 차이엔 시제법의 문제로 노정되어 있다.라고 하는 최철영 선생은 대구대 영토평화연구소 소장이다. 대구KBS 시사토론 화요진단진행을 거쳐, 영남일보 최철영 교수의 시중세론으로 세론 가운데에 있다. 1963년 당진에서 나, 성균관대에서 박사학위(국제법)를 받고, 대구대 법학부 교수로 있다. 한국법제연구원 수석연구원 등을 지냈고, 국제법평론회 회장과 경북 독도위원회 위원으로 있다.

 

강좌가 마련되는 파랗게날 언덕은 동호마을 뒤쪽 양지바른 언덕에 자리하여 글향기 책기운을 새긴 사철 제멋의 언덕으로 변모하고 있다.

 

찾아가는 길은, 서울에서 거창까지 서울남부터미널 또는 동서울터미널에서 하루 20여 회의 직통버스가 운행되며(3시간 30분 걸림), 거창읍에서 동호마을까지는 하루 29회의 완행버스(문의 : 055-944-3720, 서흥여객) 및 직행버스(문의 : 055-942-3601, 거창터미널)가 운행된다. 승용차로는 올림픽고속도로 거창나들목으로 나와 3번국도를 따라 김천 방향으로 16km를 달리면 웅양면에 닿아, 동호숲을 지나 동호마을이다. 차는 동호숲 주차장에 두고 천천히 걸어드시면 인문학 사유가 더하시리라 당부한다.

 

연구공간 파랗게날의 인문학 강좌는 누구에게나 열린 시민강좌로 참가비 없이 후원은 자유롭게이다. 연구회원후원회원 가입으로 우리 곁에 다가서는 인문학에 힘을 더할 수 있다. 회원은 강좌, 답사 등 파랗게날의 모든 행사에 함께하며, 매달 인문월간 초록이파리와 강좌자료집을 읽게 된다. (Daum 검색창에 파랗게날’, 010-9257-1157 이이화)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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