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0-21 오후 2:0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19-08-08 오후 9:28:10 입력 뉴스 > 사회

사과 햇볕 데임(일소) 피해 주의하세요



거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사과의 햇볕 데임(일소) 피해가 우려된다며,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

 

햇볕 데임 피해는 고온과 강한 직사광선에 의해 열매가 데이는 현상이다.

 

주로 나무의 남·서쪽 방향에서 많이 발생하며, 조중생종 품종(썸머킹, 아리수, 홍로 등)이 만생종 품종(후지)보다 일찍 발생하고 수세가 약하거나 과다 결실된 경우와 수분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발생이 증가한다.

 

일소가 발생한 과실은 피해정도가 심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대로 두며, 피해가 심한 경우 탄저병 등 2차 병해를 예방하기 위해 제거하는 것이 좋다.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사과원 토양 내 적당한 수분이 유지될 수 있도록 물주기를 짧게 자주하고, 전면 초생재배를 해 고온피해를 예방하며 폭염과 가뭄이 오래 지속되면 사과원의 잡초를 짧게 베어 수분 경합을 방지해야 한다.

 

, 과실이 많이 달린 가지는 버팀목을 받치거나 끈으로 묶어 강한 직사광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나무 내부까지 햇볕이 골고루 들어갈 수 있도록 웃자란 가지를 제거하되 지나치지 않도록 한다.

 

미세살수(대기온도가 31±1 일 때 31±1일 때 자동조절장치로 5분 동안 물을 뿌리고 1분간 멈추도록)를 하거나 탄산칼슘 4050배액 또는 카올린 3366배액을 남쪽과 서쪽에 있는 과실 위주로 1015일 간격으로 45회 정도 잎에 뿌려주면 일소과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김윤중 농업기술과장은 과수농가는 고온기에는 추석사과 잎 따기와 반사필름 피복을 늦추어 피해를 줄여야 하고,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온 상승으로 사과 일소 현상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과 재배농가에서는 적극적으로 피해예방법을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문화산업적 지식재산..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10,140,897
  어제 : 41,485
  오늘 : 1,604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