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8-23 오후 3:3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19-07-31 오전 10:41:33 입력 뉴스 > 문화

한국최초의 연극축제사 ‘거창국제연극제 30년사’ 출판기념회



거창국제연극제의 30년사가 한국최초의 연극축제사로 발간되어 연극계 및 문화예술계에 화재가 되고 있다. 자연과 인간이 연극으로 하나 되는 한국최고의 야외연극축제, 거창국제연극제가 30주년을 맞이해 그 동안 핵심적 현장자료를 취합해 사) 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 )거창국제연극제집행위원회와 이종일위원장이 공동 편저한 거창국제연극제30년사<연극과 인간>출판사에서 발간되어 한국문화예술계에 귀한 현장자료로서 그 가치를 다하게 되었다.

 

지역축제의 세계화, 관광자원화, 문화산업화의 3대 지표를 향해 걸어 온 거창국제연극제를 30년 동안의 탄생기, 성장기, 성숙기의 시대별 항목별 자료로 편성해 2019년 안식년에 거창국제연극제 30년사를 발간하게 되었는데 지난 30년 동안, 20,000명의 국내외 연극인과 200만 명의 관객이 다녀간 거창국제연극제의 현장에서 직접 경영한 발전상황을 분석하고 평가한 결과물로 한국연극축제사에 큰 수확으로 평가된다.

 

거창국제연극제는 30년 동안 깡촌 거창에 지역연극축제의 세계화로 연극도시 거창의 브랜드를 창출하였고 거창인구의 3배인 20만 관객유입으로 300억의 지역문화경제유발효과를 거두는 관광자원화로 문화산업적 성과를 일구어내었다.

 

11막으로 구성된 거창국제연극제 30년사1744페이지 분량으로 편집내용은 제1, 축사의 무대 / 2, 탄생의 무대 / 3, 공연의 무대 / 4, 연구와 개발의 무대 / 5, 행사의 무대 / 제6막, 산실의 무대 / 제7, 언론홍보의 무대 / 제8, 수호의 무대 / 제9, 흔적의 무대 / 10, 추진기구의 무대 / 11, 회상의 무대로 거창국제연극제 30년의 역사와 전통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거창국제연극제의 축제사이다.

 

30년간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미래 30년은 명실 공히 프랑스 아비뇽페스티벌과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발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3대 야외공연축제로 거듭나 연극축제의 문화산업화로 도약하고 50개 야외극장, 200편의 국내외 작품으로 매년 100만 관객의 중장기 목표로 추진하여 연극도시 거창의 위상을 세계화하는데 거창국제연극제30년사는 연극축제의 원형적 지침서로 튼튼한 토양과 주춧돌이 될 것이다.

 

거창국제연극제30년사출판기념식은 201989() 오후 530, 거창국제연극제에서 가장 자연친화적인 공연장으로 사용되었던 구연서원에서 거행되며, 아울러 30년사는 전국 각 서점, 공공도서관, 연극계 및 연극학자들에게 배포될 예정이고, 출판기념회 참석자에게도 정정할 예정이다. 문의처는 거창국제연극제집행위원회(055-942-1755)이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문화산업적 지식재산..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07,580,571
  어제 : 45,922
  오늘 : 40,806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