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8-23 오후 3:3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19-07-15 오후 2:49:06 입력 뉴스 > 사회

거창군 웅양면, 하성 단노을 마을에 울리는 치유의 종소리



거창군 웅양면 하성단노을문화센터(센터장 김문호)는 지난 13일 웅양면 하성단노을생활문화센터(구 하성초등학교) 강당에서 이임형 웅양면장, 이홍희 군의회 의장 및 김일수 도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하성단노을생활문화센터 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하성 단노을 마을축제는 여섯 번째 이야기-마을에 울리는 치유의 종소리!’라는 슬로건으로 오전 10시부터 1부 어르신 백일장을 시작으로 2부 개회식 및 초청 공연과 단노을 주민 공연, 3부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택견 시범, 단노을 풍물패 공연, 대금·통기타·색소폰 연주, 단노을 소리울림 동아리의 난타공연 등 주민들이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주민들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고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김문호 단노을생활문화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단노을은 자발적인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공동체라고 생각한다앞으로도 하성 단노을문화센터가 오지라는 취약한 점을 극복하고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웅양면 하성단노을문화센터는 폐교인 하성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참여로 전국 유일무이하게 마을 공동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풍물·난타·노래·댄스·건강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호회 연습공간 및 마을 아이들의 택견수업과 놀이공간 등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문화산업적 지식재산..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07,579,174
  어제 : 45,922
  오늘 : 39,409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