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8-21 오전 11:41: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19-06-10 오후 3:39:05 입력 뉴스 > 사회

거창군 가조면, 자매결연도시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방문



거창군 가조면(면장 문영구)은 지난 7일 관내 기관단체장, 군의원,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과 함께 자매결연도시인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을 방문해 서로간의 우호를 다지는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가졌다.

 

울산 남구 달동과의 자매결연은 상호 발전과 번영을 위해 2013514일 체결해 6년째 지속되고 있으며, 지난해 달동의 가조면 방문에 이어 올해 가조면에서 달동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영순) 30여 명과 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설재훈), 이재욱 동장을 비롯한 달동 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환영식 및 기념품 전달식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 정보교환 등 간담회를 열고 슬도 및 대왕암, 고래문화특구 고래축제를 관람했다.

 

정영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교류행사 뿐만 아니라 농산물 판매, 축제 등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바라며, 가조는 딸기, 사과, 복수박, 쌀이 주요 특산물로서 그 맛이 뛰어나고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과 의상봉, 장군봉, 온천, 고견사, 골프장 등으로 관광하기 좋은 곳이니 자주 방문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문영구 가조면장은 가조면과 달동이 6년째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지고 있는 것 자체가 뜻깊은 일이다. 나아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더욱 발전해 나가자고 전했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문화산업적 지식재산..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07,432,967
  어제 : 45,397
  오늘 : 28,950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