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1-15 오후 4:52: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19-03-18 오전 10:56:06 입력 뉴스 > 문화

여든일곱째 ‘고택에서듣는인문학강좌’는 이웃이란 무엇인가를 물어



문자향 서권기文字香書卷氣(글 향기, 책 기운)를 찾아 연구공간 파랗게날(대표연구원 이이화李以和)은 매달 마지막 토요일 지리산덕유산가야산 어름 어딘가에서 문학역사예술철학 등 다채로운 인문 감성과 만난다.

 

지난달 정현채 선생을 통해 삶의 존엄한 결미를 위한 죽음을 돌아본 이어, 이달은 일본의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 총리와 함께 330일 오후 2시 파랗게날 언덕(경남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 53. 동호마을 뒤쪽)에서 <이웃 정의 : 이웃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우애의 이웃을 살피는 여든일곱고택에서 듣는 인문학강좌를 마련한다.

   

강좌가 마련되는 파랗게날언덕은 양지바른 수십 년 묵정밭이 조금씩 변신 중이다. “이문회우 이우보인以文會友以友輔仁의 발걸음이 더한 글향기 책기운을 새겨 봄여름가을겨울 사색 제멋의 언덕으로 하루씩 면모를 가다듬을 것이다. 낮에는 밭일로, 밤에는 글 읽기로 길은 이어진다.

 

파랗게날 언덕은 동호마을 뒤쪽에 있는데, 동호마을은 삼한시대부터 옛터라고 불리었으며 웅양면의 미수천 동쪽에 자리하여 동변으로 칭하다 19세기 초 조선 순조 때 진사 이지유의 호를 따 동호東湖라 부르게 되었다. 소백산맥의 기세가 뻗친 덕유산, 가야산, 지리산이 에둘러 곳곳에 절경을 자랑하는 거창의 전통마을로, ‘전국의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동호숲이 마을들목으로부터 돌담이 보존된 마을 안까지 길게 이른다.

 

시민후원으로 지속되는 연구공간 파랗게날의 강좌는 열린 시민강좌로 참가비 없이 후원은 자유롭게이다. 연구후원회원 가입으로 힘을 더할 수 있다. 회원은 강좌답사 등 모든 행사에 함께하며, 매달 인문월간지와 강좌자료집을 읽게 된다. (010-9257-1157_이이화. Daum 검색창에 파랗게날또는 고택에서듣는인문학강좌’)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국제연극제의 ..
팩트, 왜 거창국..
문화산업적 지식재산..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11,317,925
  어제 : 46,945
  오늘 : 10,333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