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3-20 오후 3:43: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19-03-15 오후 9:50:48 입력 뉴스 > 사회

거창군, 최근 주민투표 관련 기사에 관여한 바 없어



거창군에서는 최근 일부 언론의 거창법조타운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투표 관련 기사에 대하여 군이 주민투표를 추진하기 위해 언론을 이용하고 있다는 일부 주장에 대한 군의 입장을 밝혔다.

 

현재 주민투표와 관련해 추진되는 부분은 군이 주민투표에 특정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5자협의체의 합의문 이행을 위해 진행되는 과정일 뿐이며, 군에서는 법조타운 갈등을 조기 종식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두고 군의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일각에서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현재의 상황을 설명한다고 했다.

 

먼저, 거창법조타운 조성사업 갈등해소를 위해 구성된 ‘5자협의체’(반 주민대표, 거창군, 거창군의회, 법무부)는 지난해 125일 합의한 합의서 내용을 이행하고자 지난 128 5자가 공동으로 법무부를 방문해 합의서를 전달하고 주민투표 가능 여부 검토를 요청했다.

 

또한, 지난 226일에는 주민투표 주관부처인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주민투표 가능여부에 대해 문의했고, 그 결과 거창법조타운(거창구치소) 건립은 현재 공사가 중단된 상태이므로 공사재개 또는 이전 등 직접적으로 주민의견을 묻는 것은 불가하지만, 정부시책 추진과 관련한 동의서 형태, 거창법조타운(거창구치소) 조성사업 공사 재개 동의서 제출의 형태로는 주민투표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았다.

 

이에 군에서는 5자협의체의 찬반 대표측에 해당내용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에 일부언론에 관련기사가 보도된 경위에 대하여 군에서는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제공하지 않았고, 모 언론사에서 거창법조타운과 관련해 다양한 취재원대상으로 취재하여 통신에 게재된 것을 타 언론사에서 인용 보도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군에서는 현재 어느 것도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향후 추진방향도 ‘5자협의체의 합의서에 의해 주민의견 수렴방법이 결정될 것임을 명백히 밝히고, 법조타운 조기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거창문화재단, 백지..
거창한 여름 연극제는..
제29회 거창국제연극..
거창군과 거창문화재단..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01,200,607
  어제 : 34,688
  오늘 : 875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