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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오후 1:49:41 입력 뉴스 > 사회

거창군 마리면 발전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거창군 마리면 발전위원회의 창립총회가 지난 22일 마리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마리면 발전위원회는 각종 현안사항의 사전조율 및 민간차원의 봉사활동, 재해에 따른 면민의 안전과 복구 등을 통해 면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발족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면내 각 기관·단체장과 마을이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이장자율협의회장 천명근 씨(71)를 초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초대 임원진으로 천명근 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 2, 감사 2명 사무국장 1명 등으로 구성했다.

 

마리면 발전위원회는 이날 창립총회에 앞서 지난 8월부터 위원회 결성을 위한 임시회의를 거친 후 10월 발기인 대회를 열어 위원회 정관과 위원정수 등을 결정했다. 앞으로 연 1회의 정기총회와 임시회를 통해 마리면의 발전과 면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초대위원장으로 추대된 천명근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리면의 발전을 위해 시간을 내어 참석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하고 무거운 직무를 주신 만큼 열심히 수행하여 마리면 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 다짐했다.

 

최정제 마리면장은 마리면 발전위원회의 출범을 축하드리며 향후 행정과 소통하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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