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4-24 오후 1:27: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2018-07-02 오후 4:51:33 입력 뉴스 > 사설

거창군의 미래를 만들어야!



집행부 단체장과 군의회가 새 출발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각오가 필요하다.

 

지금 지역 사회는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시작되고 있다. 한국 고용정보원은 앞으로 30년 이내에 전국 시군구 가운데 3분의 1이 넘는 841383개 읍··동이 인구 소멸(인구수가 1명도 없는 곳)이 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일이 거창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이런 현실을 극복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거창군민이 찬반으로 갈등하고 있는 구치소 신축 부지 이전 문제 해결점을 찾아야하며 군민화합을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거창국제연극제와 거창K.스포츠클럽 문제 등 법적 다툼으로 군민들에게 실망을 주는 일들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 이제는 집행부와 의회, 군민이 함께 나서 풀어야 할 것이다.

 

지금이 사회적 불신을 해결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임을 알아야한다. 살기 좋은 거창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군민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군민소통위원회를 만들어 갈등해소를 위한 최선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기조가 잘 설정되어야 하며 장이 바뀔 때마다 성과를 위하여 기조를 흔들면 안 될 것이다. 교육명품도시의 명성을 살리고 문화예술의 도시로서 거창국제연극제의 브랜드가치를 드높이며, 산수 수려한 청정지역을 잘 다듬어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고, 사과, 복수박, 딸기, 오미자, 애우, 애도니 등을 지역 특산품으로, 승강기대학을 위주로 승강기밸리 조성 및 명품승강기 생산 지역으로 성장시키는 등 기조 있는 명품들이 거창의 미래를 지켜줄 좋은 상품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돌아오는 거창, 찾아오는 거창을 위하여 군민과 집행부, 의회가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0)
내용은 4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거창문화재단, 백지..
거창한 여름 연극제는..
제29회 거창국제연극..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02,452,371
  어제 : 33,675
  오늘 : 34,072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