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04-19 오후 5:44:00
기사
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제보/취재요청 | 시민기자신청 | 광고문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읍면
복지
기획
GCI영상뉴스
사설
돌직구
초신성(超新星)
거창별곡
징검다리
독자마당
군알림방
기자수첩
사실과 진실
풍경이 있는 곳
아름다운 사람들
인물대담
업체탐방
여론광장
맛집/멋집
단체모임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기자게시판
독자기사제보
시민기자신청
광고문의
회사소개
사업영역
독자(후원)하기
준비중
준비중

거창문화포럼의 활약을 기대한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경제규모가 10위에 랭킹 되는 경제대국이다. 더군다나 국민소득 3만 불 시대가 열렸다. 확실히 한국은 경제가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 선진국으로 가기위한 통과의례가 있는데 먼저 경제발전이고 뒤이어 문화가 발전되어야 선진국반열에..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30회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에 즈음하여
거창최고의 브랜드, 제30회 거창국제연극제가 8월3일 수승대에서 개막한다. 올해는 구인모군수의 공약에 명시되어 있는 거창국제연극제 정상화를 위해 사)거창연극제진흥회와 거창군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를 했으나 군의회의 ..

구인모 제43대 거창군수 취임에 붙여
2018년 7월2일 오전 10시 군청대회의실에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수가 취임했다. 거창군민의 민생과 행복을 책임지는 거창의 행정수반인 거창군수의 등장은 거창의 역사를 새로이 펼쳐내는 희망가득 찬 메신저의 축제로 정말 뜻 깊은 날이다.

거창군의 미래를 만들어야!
집행부 단체장과 군의회가 새 출발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각오가 필요하다.

거창연극고등학교설립은 경남교육의 블루오션이다.
교육은 미래라고 한다. 이 말은 두 가지로 압축될 수 있다. 하나는 교육의 본질을 또 하나는 교육의 방향성으로 나눌 수 있다. 교육의 본질은 인간을 인재로 양성하여 미래세계를 개척해나가는 비전을 그리고 방향성은 인간사회의 가치를 창조하는 미션일..

2018년이 새롭게 시작된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역사의 뒤편으로 말없이 사라지고 희망찬 2018년 무술년 새해가 훤히 밝았다. 하루나 한 달의 바뀜보다 한해의 바뀜이 시간의 무게를 더한다. 작년 한해에 빚어진 각양각색의 해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올 새해는 어찌 보면 원대한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연말이 왔다. 군의회가 바빠진다. 올해의 행정을 평가하고 내년의 사업내용에 따른 예산을 심의 의결하는 큰 직무가 12월 초에 있기 때문이다. 이미 거창군청에서 내년예산서를 위원회별로 분류하여 군의원들에게 배포하였으니 군의원들은 자기 소속위원..

거창문화재단, 백지화하는 것이 맞다.
교육은 백년대계이고 문화예술은 천년대계란 말이 있듯이 인간정신행위에 속한 문화의 행위는 공장에서 연탄이나 라면 찍어 내듯이 출하되는 것이 아니고 전문예술인들의 창의력이 밑거름이 되어 오랜 기간 동안 농축되거나 숙성되어 자연스럽게 꽃을 피..

거창한 여름 연극제는 사생아에 불과하다.
거창군이 급조해 설립한 거창문화재단은 미숙아이고 이 미숙아가 거창한 여름연극제란 사생아를 낳아 거창의 이미지를 먹칠한 것은 기정사실이 되었다. 민주주의는 합리적인 과정을 존중하는 사회제도이다 그런데 2017년 2월에 발족한 거창문화재단은 201..

제29회 거창국제연극제의 진단과 향후전망
자연과 인간이 연극으로 하나 되는 세계적인 야외공연예술축제, 제29회 거창국제연극제가 관객의 힘과 연극인의 지혜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계연극축제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할 기념비적인 연극제로 모든 영예를 관객과 연극인에게 돌려주는 풀뿌리..

거창군과 거창문화재단, 법원의 판결에 승복해야한다.
거창군이 거창문화재단을 올 2월에 설립하여 거창의 대표문화브랜드이자 국가브랜드로 성징하고 있는 거창국제연극제를 주 사업으로 가로채려다 거창연극제진흥회와 거창국제연극제집행위원회의 강력한 반발과 저항으로 거창국제연극제를 지키는 과정에서..

양동인 군수의 민주당입당
진보성향의 더불어 민주당이 정권을 잡았다. 정권이 바뀌면 세상이 변할 것 같은 새로운 기대감으로 국민들은 덩달아 새 돛을 달고 출발하는 배위에 앉아 희망의 노래를 합창한다. 여기저기 불량한 과거정부의 정책들을 수정하거나 중단하고, 때 묻은 적..

거창군은 수습위원회의 중재안을 수용해야 한다.
6월 27일, 두 동강이 난 거창국제연극제의 파행을 끝까지 막아보려는 연극계의 노력으로 &lt거창국제연극제 지키기 전국연극인 모임&gt이 결성되어 동숭동 예술가의 집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바람직한 일이며 작년 부산시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의 ..

혜성같이 떠오르는 거창연극학교
거창군 위천면 빼재로 796번지에 자리 잡은 거창연극학교는 구, 모동초등학교가 전신이다. 모동의 유지들이 뜻을 모아 학교 부지를 기부하고 건축비를 십시일반 모금해 1945년 개교를 해 졸업생 1432명을 배출하고 1999년 3월 1일 장렬히 폐교되었다. 이..

 
121.  공공디자인 조례제정을 환영한다 2011-10-04
122.  거창의 관광 흡입 순발력 2011-09-26
123.  거창을 의미 있게 꾸미자 2011-09-19
124.  차기 거함산 국회의원의 조건 2011-09-12
125.  무릉리 모자이크 사업과 경관문화벨트 2011-09-05
126.  지혜를 쌓으면 길이 보인다 2011-08-29
127.  승강기 밸리와 이강두 의원 2011-08-22
128.  거창은 여름이 경쟁력이다 2011-08-16
129.  거창문화포럼과 거창의 뉴 노멀(New Normal) 2011-08-08
130.  스탠포드대학과 거창의 미래 2011-08-01
131.  군민에게 사랑받는 거창국제연극제 2011-07-25
132.  발로 뛰는 거창군 현장 행정 2011-07-19
133.  덕유산 한옥학교를 세계화하자 2011-07-11
134.  김 성용 서장이 남기고간 문화 2011-07-04
135.  장마철을 잘 넘기자 2011-06-2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거창문화포럼의 활약..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
거창군의 미래를 만..
거창연극고등학교설..
2018년이 새롭게 ..
거창군의회에 바란다
거창문화재단, 백지..
거창한 여름 연극제는..
제29회 거창국제연극..
구인 개인지도
부동산 중고매매


방문자수
  전체 : 102,279,724
  어제 : 35,001
  오늘 : 673
거창인터넷신문 | 경남 거창군 거창읍 중앙로1길 38-6 | 제보광고문의 055-941-1061 | 팩스 070-4202-1061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9.07.07 등록번호 경남 아00075호 | 발행년월일 2009.07.07
사업자등록번호 611-02-46630 | 사장 : 이종태 | 발행, 편집인 조매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종태
Copyright by gcinews.asia All rights reserved. E-mail: gc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