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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부활
인류 문명의 발전은 손의 해방에서 시작됐다. 300만년 전 인류는 직립보행에 성공한다. 그때 두 손은 땅바닥에서 벗어나 자유의 기쁨을 누렸다.

하루(春)의 봄날
묵비사염(墨悲絲染) 이란 말이 있다. 옛날 중국의 묵자가 흰 실이 물드는 것을 보고 슬퍼했다는 고사에서 유래된 말이다.

검색보다 사색
성철스님은 원래 지독한 책벌레였다. 그는 열 살이 되기 전에 사서삼경을 비롯한 각종 경서를 독파했다.

부처의 팔다리
어느 날 일본의 에사이 선사가 머무는 겐닌지에 가난한 사람이 찾아 왔다. ''부부와 아이들이 며칠쩨 굶고 있습니다.''

복을 닦는집
지난 금요일 내가 좋아하는 지인의 집에 들렀다. 점심시간의 짬을 이용해 매화 구경을 하기 위해서였다.

운칠기삼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는 말이 있다. 일의 성패는 운이 7할을 차지하고 노력(재주)이 3할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이타적 존재
많은 진화론자들은 인간을 이기적인 존재로 규정한다. 자신의 생존과 이익을 위해 타자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것이 생명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진실의 조건
말은 참 어렵다. 늘 사용 하는 말인데도 그 의미를 잘못 짚을 일이 허다하다. 말의 앞뒤 맥락과 상황을 파악하지 않고 단어만 좇아가는 자칫 샛길로 빠지기 십상이다.

나비처럼 날고 싶다면
연못에서 헤엄치는 청둥오리를 본 적이 있다. 능숙하게 먹이를 찾아 이곳저곳으로 옮겨다녔다. 정말 우아함 자체였다. 사람들이 있는 곳까지 접근하자 카메라 셔터가 불을 뿜기 시작했다.

강도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
강도에게서 도심을 강탈하는 무기가 무엇일 줄 아는가? 다름 아닌 미소이다.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 갈천 임훈고택에서
‘사무사(思無邪)’ 1998년 새해 김종필 국무총리(당시)가 붓을 들었다. 그는 매년 신년을 맞을 때마다 자신의 심경이나 정치적 행보를 휘호에 담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정치풍운아 김종필은, 1998년 새해를 맞이하여 화선지에 일상사무사(日常思無邪)'..

홍시의 철학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을 논하지 말라.’ 독일 대문호 괴테가 한 말이다. 감나무에 홍시를 보자 나는 이렇게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떫은 감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을 논하지 말라.’

독립의꽃
3.1 독립운동에는 남녀노소 빈부 귀천이 없었다.오직하나, 애국의 단심뿐이었다.나라 사랑에는 해어화(解語花)로 불리는 기생들도 빠지지 않았다. 해어화는‘말을 알아 듣는꽃’이라는 의미로 절세 미인이나 기생을 가리키는 말이다.

생명의 물음에  그대가 답하라
후배가 사진을 보내왔다. 인도위에 덩그러니 놓인 은행나무 토막이었다.사람이 앉도록 만든 나무토막에서 싹이 난 모습이 너무 신기해서 찍었다고했다. 거짓말처럼 은행잎이 파란 손을 내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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