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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內功)과 내공(內空)의 평행선
동해남부선을 타고 부산역에서 동래역, 해운대역, 송정역, 기장역으로 죽 올라가면 동해바다의 운치가 사람을 매료시킨다. 완행열차가 지나가는 인간적인 속도와 파도가 주는 자연속도가 묘한 앙상블을 이루는 풍경을 즐기는 맛은 보통 맛이 아니었다. ..

변명은 변명을 낳는다
문화예술행사에 발행되는 리플렛이나 프로그램은 전시나 공연작품에 대하여 관객들에게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가지 보충자료를 싣는 기획적인 홍보물이다. 전시도록(프로그램)은 작가의 작품제작 의도나 작품사진을, 공연물(무용, 음악, 연극)은 연출이..

등잔 밑이 밝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한다. 가까운 등잔 밑이 밝아야 하는데 어둡다고 한다. 먼저 살다 가신 선조들의 삶의 이치가 지혜롭게 녹아 있는 격언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 극작가 &lt유진 오닐&gt의 작품 중에 &lt밤으로의 긴 여로&gt는 어두운..

거창연극학교의 거창전국대학연극제
거창전국대학연극제가 가을의 정취와 함께 대학연극인들의 젊은 열정과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축제의 함성이 끝난 거창연극학교의 정경은 가을빛으로 성숙되어 가을하늘을 더 높게 드리우고 있다.

가을의 행복
계절이 돌고 돌아 수억 번 돌아도 똑같은 계절은 없다. 우주 동체가 갔다가 돌아오는 시간은 비슷해도 자연 질서와 인공사건의 상황적 공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나 다름없이 성찰의 계절 가을이 제자리로 돌아왔다. 가을의 아우라는 다른 세계절과는 ..

동물의 왕국
몇 해 전 K방송국의 장수프로그램 중에 오후 6시 퇴근시간에 맞춰 방영된 동물의 왕국 프로그램을 안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6시를 알리는 시보와 동시에 큰 거북의 앞다리가 엉금엉금 모래를 헤치며 시그널뮤직과 함께 기어 나오는 미련하고 우직한 거..

박교장의 천지 못 주례사
입추가 지났다. 가을에 들어섰다는 입추는 실상 양력 8월 초순쯤으로 지구의 표피가 한창 무더위 속에 숨을 훌떡거리는 날씨다. 언제나 음력의 절기는 양력의 그것보다 예고차원의 앞선 신호탄이 된다. 어떻게 보면 양력과 음력이 공존하는 나라에 산다는..

극단 오디세이 사람들
지금 아비뇽은 7월 한 달 세계에서 온 8백여 극단들이 8십 만 명의 관객과 한 달간 축제를 즐기고 대망의 막을 내린지 얼마 안 되었다. 항상 이 때 쯤 이면 생각이 떠오르는 극단이 프랑스 파리와 아비뇽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디세이극단이다. 오디세이는..

재수 옴 붙었다
신록의 계절, 계절의 여왕 등의 애칭이 붙어 다니는 오월은 봄의 전성기다. 스프링처럼 튀어 오르는 봄의 상징적 형태는 만물이 솟아오르는 자연현상의 표징이고 닫히고 굳었던 모든 생명체가 오픈되는 외경감이 묻어나는 시간의 귀한 스펙트럼이다. 땅속..

포장의 굴레
전자통신기기의 발달로 사회는 급진하게 변화되고 있다. 옛날에는 숨겨져 묻혀버릴 지구촌의 구석소식이 순식간에 지구 전역을 강타하는가하면 개개인의 사생활까지 다양한 매체로 확산되는 전염성은 과히 핵폭탄보다 위력이 세다. 초스피드 시대에 살고..

예술감독과 스포츠감독
프로 스포츠가 활성화되면서 감독이란 직책이 보편화되었다. 예전에는 감독이라고 하면 영화감독이 주를 이루었지만 요즘은 스포츠 감독이 더 인기가 있는 짜릿한 승부시대가 일상화되었다. 중요 국가기관이나 종교단체, 건설공사현장 등을 지휘 관리하는..

의욕과 신명의 주민의식
평온의 상징, 양의 해가 시작한지 벌써 이십일이 지나고 있다. 시간이 화살처럼 빠른 것이 아니라. 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 빛이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이다. 시간이 돈이 아니라. 돈이 시간으로 전환된 오늘날의 당세풍은 우리를 현기증 나게 한다. 정월의..

진정한 용기
진정한 용기는 자기희생을 전제한 용기를 일컫는다. 무모한 만용이나 치기어린 객기는 진정한 용기가 아니다. 용기는 불의를 보고 일어나는 용기가 참용기이고 자기목숨까지도 내어 놓는 희생을 각오한 용기가 진정한 용기이다. 이처럼 용기는 아무나 할 ..

싱크 홀(sink hole)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
원인과 결과의 인과관계는 자연의 투명한 질서로 인간세상과 사회의 바름과 잘못, 옳고 그름이 객관적 진실에 의해 밝혀지는 절대법칙이다. 거짓으로 하늘을 가리고 권모술수로 모함을 한다 해도 결국 정의가 이긴다는 진실사회의 표징이다. 모든 잘잘못..

 
1.  내공(內功)과 내공(內空)의 평행선 2018-04-03
2.  변명은 변명을 낳는다 2016-02-04
3.  등잔 밑이 밝다 2015-12-30
4.  거창연극학교의 거창전국대학연극제 2015-11-03
5.  가을의 행복 2015-09-23
6.  동물의 왕국 2015-09-03
7.  박교장의 천지 못 주례사 2015-08-19
8.  극단 오디세이 사람들 2015-08-05
9.  재수 옴 붙었다 2015-05-15
10.  포장의 굴레 2015-02-27
11.  예술감독과 스포츠감독 2015-02-05
12.  의욕과 신명의 주민의식 2015-01-20
13.  진정한 용기 2014-10-07
14.  싱크 홀(sink hole)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 2014-08-25
15.  영화 “명량” 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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