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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보급, 거창군은 잘 대처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전국과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한국의 확진자가 2020년 3월 16일 기준 8236명이고 사망자가 75명이다. 거창도 확진자가 19명으로 나타났으며 사망자는 다행히 아직 없다. 특히 고혈압, 당뇨, 폐렴, 만성신부전증, 암 등의 기저환자에게는 ..

새로 선출된 거창예총회장에게 바란다.
2020녀 3월10일 거창예총 사무실에서 행해졌던 거창예총회장선거에 음악협회의 이건형후보가 8년간 장기간 회장을 해 온 민병주후보를 1표차이로 따돌리고 거창예술을 이끌어갈 새로운 회장에 선출되었다. 우선 신임 이건형 거창예총회장에게 축하의 메..

한마당축제 명 공모에 관심을 갖자
거창군에서 가을에 개최되는 거창의 향토축제인 한마당축제의 이름을 변경하는 공모를 하고 있다. 그 취지와 목적은 내실 있고 알찬 독창적 축제로 업그레이드해서 거창의 축제문화를 고품격화 한다는 것 일게다. 조금 늦은 감이 없지나 않지만 거창군에..

‘더 큰 거창도약, 군민행복시대’를 위해서
민주주의 꽃인 선거는 후보자가 집권기간 동안 이룩해야 할 공약의 콘텐츠가 당락을 좌우한다. 물론 공약보다 당이나 인물위주로 선택 되어지는 후진성을 띈 지역이 없는 것은 아니다. 주민들의 다수에 의해 당선된 지자체장은 우선 단기적으로 4년 동안..

거창, 산청, 함양, 합천에서 개최되는 축제의 격(格)
2020년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의 해이다. 거창, 산청, 함양 합천은 한명의 국회의원지역구로 형제기초자치단체라고 할 수 있지만 지자체별로 분리해보면 독자적인 행정기구이며 각 군은 그 지역주민의 민생을 더 행복하게 책임지는 선의의 경쟁관계이다...

능력 있는 국회의원을 선택해야 지역과 국가가 동반 발전한다.
미래 우리나라의 명운이 걸려있는 4.13.총선이 3개월로 다가왔다. 작년 국회에서는 예산안과 선거법, 공수처가 날치기 통과되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민주주의의 협치가 집권당의 야욕으로 공중 분해되었다. 슬픈 일이다. 여당의 독선을 질타하지만 상대..

거창문화재단의 정상화는 민간화 이다.
거창문화재단이 2017년 초에 설립되었으니 해가 바뀌면 3년째 접어든다. 천년대계인 문화의 숙성기간으로 따져 볼때 2년의 기간은 겨자씨 같은 미미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거창국제연극제의 정상화는 곧 다가온다.
구인모군수가 작년 군수후보공약으로 교도소문제와 거창국제연극제의 정상화를 탑(TOP)으로 내세웠다. 다른 후보들의 공약에 비해 거창의 현안 문제를 정확히 파악한 것으로 군민들은 매우 기대감이 컸다. 교도소문제는 군민이 5년 동안 찬반으로 나뉘어..

팩트, 왜 거창국제연극제의 지적재산권은 이전되어야 했나?
작금 거창 생기고 듣도 보도 못한 상표권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다. 인근 지자체보다 거창이 유별나서 그런지 농촌지역의 주민들이 지적재산권인 상표권의 개념과 이에 따른 상식이나 지식도 낮설고 별나라에서 일어날법한 지적재산권에 대한 화제가 갑자기..

문화산업적 지식재산권의 정당한 가치는 상식
반도체의 개발로 지식정보화시대가 도래한지 오래되었고 IT기술의 발달로 4차산업이 활성화될 전망도 가까운 현실로 다가왔다. 다양한 인공지능(AI)이 가정생활은 물론이고 사회전반의 산업구조가 뒤바뀌는 혁신시대를 맞이해 창의성은 개발과 발전의 핵..

거창문화포럼의 활약을 기대한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경제규모가 10위에 랭킹 되는 경제대국이다. 더군다나 국민소득 3만 불 시대가 열렸다. 확실히 한국은 경제가 부강한 나라가 되었다. 선진국으로 가기위한 통과의례가 있는데 먼저 경제발전이고 뒤이어 문화가 발전되어야 선진국반열에..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30회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에 즈음하여
거창최고의 브랜드, 제30회 거창국제연극제가 8월3일 수승대에서 개막한다. 올해는 구인모군수의 공약에 명시되어 있는 거창국제연극제 정상화를 위해 사)거창연극제진흥회와 거창군이 공동으로 협력하여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를 했으나 군의회의 ..

구인모 제43대 거창군수 취임에 붙여
2018년 7월2일 오전 10시 군청대회의실에서 구인모 제43대 거창군수가 취임했다. 거창군민의 민생과 행복을 책임지는 거창의 행정수반인 거창군수의 등장은 거창의 역사를 새로이 펼쳐내는 희망가득 찬 메신저의 축제로 정말 뜻 깊은 날이다.

거창군의 미래를 만들어야!
집행부 단체장과 군의회가 새 출발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각오가 필요하다.

 
1.  마스크 보급, 거창군은 잘 대처하고 있다. 2020-03-17
2.  새로 선출된 거창예총회장에게 바란다. 2020-03-12
3.  한마당축제 명 공모에 관심을 갖자 2020-02-13
4.  ‘더 큰 거창도약, 군민행복시대’를 위해서 2020-02-03
5.  거창, 산청, 함양, 합천에서 개최되는 축제의 격(格) 2020-01-15
6.  능력 있는 국회의원을 선택해야 지역과 국가가 동반 발전한다. 2020-01-06
7.  거창문화재단의 정상화는 민간화 이다. 2019-12-23
8.  거창국제연극제의 정상화는 곧 다가온다. 2019-06-17
9.  팩트, 왜 거창국제연극제의 지적재산권은 이전되어야 했나? 2019-06-10
10.  문화산업적 지식재산권의 정당한 가치는 상식 2019-06-03
11.  거창문화포럼의 활약을 기대한다 2019-04-01
12.  거창의 최고브랜드, 제30회 거창국제연극제 개막에 즈음하여 2018-08-02
13.  구인모 제43대 거창군수 취임에 붙여 2018-07-03
14.  거창군의 미래를 만들어야! 2018-07-02
15.  거창연극고등학교설립은 경남교육의 블루오션이다.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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