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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화수분이 아니다
마음은 주고 또 주어도 줄어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일견 그런 측면이 없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마음의 한 쪽만 보즌 단견일 뿐이다. 마음은 결코 화수분이 아니다. 마음도 많이 쓰면 고갈된다.

건흥산 입구 쉼터
건계정 산책길을 따라가다 보면 건흥산과 거열산성으로 올라가는 길목과 거창에서 주상으로 가는 대로의 다리 밑 원형기둥 앞쪽으로 세련된 벤치 3개가 놓인 쉼터가 위천천 쪽으로 깔린 데크 위에 멋있게 설치되어 있다.

세상을 데우는 법
그제 저녁 동문 후배인 박지운 지휘자가 찾아왔다. 에세이집 ''소소한지만 단단하게''가 자기 인생을 바꾼 책이라며 감사의 표시로 밥을 사겠다는 것이었다.

올해 대박 나겠네!
TV 카메라가 거제 외포항의 삶을 비추고 있었다. 대구잡이 철을 맞은 어촌의 연말 풍경은 펄떡거리는 생선처럼 생동감이 넘쳐났다. 새해를 몇 시간 앞둔 으스름 저녁에 한 어림이 중년의 아주머니에게 말했다. '아주머니네 덕장이 무너졌어요!' 덕장이 ..

인플루언서 마케팅
두 나그네가 먼 여행에 나섰다. 그들의이름은''진실''과 ''거짓''이었다. 둘은 길을 걸으면서 가져온 꽃나무 씨앗을 주면에 뿌렸다.

자신에게 물어라
휼륭한 학자처럼 행세하는 사람이 있다. 책도 쓰고 방송 강연도 한다. 중장년층에서 꽤나 인기가 높다. 나도 한때 그의 학문적 성취가 대단한 것으로 여겼다. 하지만 그의 언행을 알고부터는 그것이 환상임을 깨달았다.

주인 자격이 있는가
여하튼 이 나라에선 모든 것이 가짜다. 진실은 거짓의 동의어이고, 평화는 전쟁을 가리킨다. 풍요는 빈곤이고, 사랑은 증오이며, 자유는 예속을 의미한다.

교황의 분노
프란치스코 교황이 버럭 화를 냈다. 교황은 새해 전날 밤 바티만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신자들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아이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뒤돌아서는 순간에 한 중년 여성이 손을 세게 잡아 당겼다.

셀럽 우울증
천하의 명장들도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일이 많았다. 1814년 프로이센의 블뤼허 장군은 라이프치히 전투에서 영국군과 함께 나폴레이옹 군대를 격파했다.

침대는 행복이다
''침대는 과학이다''라는 광고문구가 소비가의 마음을 움직인 적이 있다. 거기에 아재 개그를 약간 보태자면 침대는 ''곤충''이다. 왜냐하면 침대는 잠자리이고, 잠자리는 곤충이니까.

나는 누구인가?
어떤 분이 정년퇴직 후에 ''거안실업''회장이 되었다고 한다. 거안실업은 거실과 안방으로 오가는 실업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잊히지 않을 권리
기억은 인류의 진보를 가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문명의 발전은 지적활동과 경험을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축적해온 덕분이다.

셰프봇
인류를 지배하기 위한 내 계획의 위대한 시작이야. TV토크쇼에 출연한 AI로봇 ''소피아''가 진행자를 가위.바위.보로 제압한 뒤 내뱉은 농담이다.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픈 이유
''사촌이 따을 사면 □□ □□□'' 어떤 초등학교에서 국어 시험시간에 이런 문제를 냈더니 답안지에 ''함께 가본다''고 쓴 학생이 있었다.

 
1.  마음은 화수분이 아니다 2020-01-23
2.  건흥산 입구 쉼터 2020-01-18
3.  세상을 데우는 법 2020-01-17
4.  올해 대박 나겠네! 2020-01-14
5.  인플루언서 마케팅 2020-01-13
6.  자신에게 물어라 2020-01-09
7.  주인 자격이 있는가 2020-01-07
8.  교황의 분노 2020-01-03
9.  셀럽 우울증 2019-12-30
10.  침대는 행복이다 2019-12-26
11.  나는 누구인가? 2019-12-24
12.  잊히지 않을 권리 2019-12-02
13.  셰프봇 2019-11-25
14.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픈 이유 2019-11-18
15.  '거짓말의 정부'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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