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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일까 악마일까
전 남편을 잔인하게 살해한 고유정, 그녀는 천사일까. 악마일까? 그를 잘 아는 이들은 대체로 ''착한사람''이라고 증언한다.

꽃이 아닌 게 없더라
중국의 어느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뒤 사발을 바닥에 던져 깨는 모습을 TV로 본 적이 있다. 맛있게 먹었다고 표현하는 방식이라는데, 거기엔 이런 내녁이 숨어 있다.

존재의 무게
사람의 존재도 무게로 달 수 있다. 하지만 그 방식이 매우 특이하다. 통상의 저울로 몸무게를 측정하는 것과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진짜 한센병
공감이란 상대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고 그에게 마음의 주파수를 맞추는 행위이다.

복통의 법칙
행복의 세 가지 법칙 중 두 번째는 ''복통의 법칙''이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 인간의 비교심리에 관한 이론이다.

문대통령의 길
공자의 통찰에 새삼 무릎을 치게 된다. 공자는 제자가 정치의 요체를 묻자 국방, 경제, 신뢰 세 가지를 들었다.

문 대통령 취임사 팩트 체킹
공자의 통찰에 새삼 무릎을 치게 된다. 공자는 제자가 정치의 요체를 묻자 국방, 경제, 신뢰 세 가지를 들었다. 그중 첫 번째로 꼽은 것이 신뢰였다.

그대 있는 곳이 천국
일본에 아무라 가즈키오라는 내과 의사가 있었다. 섬유육종 암으로 오른편 다리를 잘랐으나 결국 암이 폐로 전이되는 바람에 31세의 젊은 나이로 눈을 감았다.

손의부활
인류 문명의 발전은 손의 해방에서 시작됐다. 300만년 전 인류는 직립보행에 성공한다. 그때 두 손은 땅바닥에서 벗어나 자유의 기쁨을 누렸다.

하루(春)의 봄날
묵비사염(墨悲絲染) 이란 말이 있다. 옛날 중국의 묵자가 흰 실이 물드는 것을 보고 슬퍼했다는 고사에서 유래된 말이다.

검색보다 사색
성철스님은 원래 지독한 책벌레였다. 그는 열 살이 되기 전에 사서삼경을 비롯한 각종 경서를 독파했다.

부처의 팔다리
어느 날 일본의 에사이 선사가 머무는 겐닌지에 가난한 사람이 찾아 왔다. ''부부와 아이들이 며칠쩨 굶고 있습니다.''

복을 닦는집
지난 금요일 내가 좋아하는 지인의 집에 들렀다. 점심시간의 짬을 이용해 매화 구경을 하기 위해서였다.

운칠기삼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는 말이 있다. 일의 성패는 운이 7할을 차지하고 노력(재주)이 3할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1.  천사일까 악마일까 2019-06-14
2.  꽃이 아닌 게 없더라 2019-06-04
3.  존재의 무게 2019-05-28
4.  진짜 한센병 2019-05-20
5.  복통의 법칙 2019-05-16
6.  문대통령의 길 2019-05-13
7.  문 대통령 취임사 팩트 체킹 2019-05-10
8.  그대 있는 곳이 천국 2019-04-29
9.  손의부활 2019-04-15
10.  하루(春)의 봄날 2019-04-08
11.  검색보다 사색 2019-04-04
12.  부처의 팔다리 2019-04-03
13.  복을 닦는집 2019-04-01
14.  운칠기삼 2019-03-25
15.  이타적 존재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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