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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원래 행복했던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 의지가 날 살렸어요.' 코로나19를 물리친 황영주 할머니의 어록이 사뭇 감동적이다. 할머니의 나이는 올해로 97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전염병으로 만남과 여행이 취소되고 경제활동에 타격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삶의 안녕을 위협하는 방해물들이 한꺼번에 몰려온다. 이런 상황에서 행복을 이야기하면 배부른 소리로 핀잔을 받을 지 모른다.

밀린 숙제를 하자
마음에 펄펄 끓던 분노와 증오도 대개 자고 나면 옅어진다. 한두 해나 십년이 지나면 기억 저편으로 희미해진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감정들이 있다.

한.중 동병상련
정말 ''아'' 다르고 ''어'' 다르다. 같은 말이라도 사용자와 억양 등에 따라 얼마든지 뜻이 바뀔수 있다.

꿈 잃은 청둥오리
예전에 청둥오리를 사육하는 친구의 농장에 가본 적이 있다. 푸른 머리 빛을 가진 오리들이 연못에서 유유히 헤엄을 치고 있었다.

코로나 징비록
사람이 죽고 있다. ''사람이 먼저''인 정부에서 사람들이 숨을 멈추고 있다. 바이러스로 짝을 잃은 아내는 격리를 당해 남편의 마지막 길을 배웅조차 할 수 없었다.

‘의사’ 안철수
분명히 안철수였다. 땀에 흠뻑 젖은 진료복에 고글을 쓰고 있었다. 퀭한 눈은 피곤함이 그대로 배어났다. ''정치인'' 안철수가 아니라 ''의사'' 안철수의 모습이었다.

양심의 소리
''폼페이 최후의날''책 속에 이런 이야기가 실려 있다.''비극의 도시 ''폼페이에 니디아라는 맹인 소녀가 살고 있었다. 소녀는 앞을 못보지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않았다. 즐거운 모습으로 도시를 돌아다니며 꽃을 팔았다.

코로나 ‘의인’
의사들의 고귀한 이유는 생명을 구하는데 자기 능력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칼은 의사가 쓰면 환자를 살리는 수술용 도구가 되지만 강도의 손에 들어가면 사람을 해치는 흉기가 된다. 알팍한 지식과 한줌의 권력으로 사람의 마음을 후비는 사람들이 주위에..

장수도 탐욕이 된다
아침 베란다에서 거리를 내다본다. 파란색 희망버스가 지나간다. 저 파란버스는 오늘도 하루 종일 정거장마다 도착하고 떠나고 또도착할 것이다.

人生 서핑
바다의 파도에는 삶의 지혜가 있었다. TV에서 최명길 김한길 부부가 배우 황신혜와 함께 동해안 여행하는 모습을 보았다.

인간은 공간적 존재다
모든 인간(人間)은 공간을 필요로 한다. 인간이라는 한자어에 공간을 뜻하는 사이 간(間)이 들어 있는 이유이다.

코로나19 사기
동물도 사기를 친다. 유럽이나 아시아에 서식하는 큰부전나비의 애벌레는 먼저 선물 공세로 뿔개미들의 혼심을 산다.

도마뱀의 정신
도마뱀은 위험에 처하면 꼬리를 자른 뒤 줄행량을 친다. 도마뱀이라는 이름도 꼬리를 토막내고 도망치는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도마''는 사물을 잘라낸 것을 뜻하는 토막의 옛말이다. 잘린 꼬리는 3분 정도 꿈틀거리며 포식자의 시선을 빼앗고, 그 ..

 
1.  코로나19 2020-03-30
2.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0-03-23
3.  밀린 숙제를 하자 2020-03-20
4.  한.중 동병상련 2020-03-16
5.  꿈 잃은 청둥오리 2020-03-13
6.  코로나 징비록 2020-03-10
7.  ‘의사’ 안철수 2020-03-05
8.  양심의 소리 2020-03-02
9.  코로나 ‘의인’ 2020-02-28
10.  장수도 탐욕이 된다 2020-02-24
11.  人生 서핑 2020-02-21
12.  인간은 공간적 존재다 2020-02-20
13.  코로나19 사기 2020-02-17
14.  도마뱀의 정신 2020-02-10
15.  북향에도 햇빛이 든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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