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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가뭄 이기고 거창 오미자 첫 수확(가북면)
작성자
거창인터넷신문
등록일
2026-08-26
조회
1559
폭염·가뭄 이기고 거창 오미자 첫 수확(가북면)1
폭염·가뭄 이기고 거창 오미자 첫 수확(가북면)2

24일 경남 거창군 가북면 중촌리 수재골영농조합법인 김창호씨 오미자 밭에서
농민들이 올여름 폭염과 가뭄을 이겨낸 오미자를 첫 수확을 하고 있다
.

 

이곳 오미자는 수도산(1,317m) 아래 해발 700에서 재배해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

 

오미자(五味子)는 열매에
단맛
·신맛·쓴맛·짠맛·매운맛의 5가지 맛이 섞여 있어 붙여진 이름이며,
신맛이 특히 강하다.

(거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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